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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30일 대전 최종전, 수원에서 ‘단체 응원전’ 펼친다

네이버구독_201006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2020년 10월 28일 수요일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kt 위즈가 30일(금) 대전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 ‘위즈파크 단체 응원전’을 펼친다.

이날 행사는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선수단의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 팬들과 함께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위즈파크 1루?3루 내야석 및 중앙지정석, 그리고 테이블석 티켓을 오픈해 최대 2천명에게 무료 제공한다. 티켓은 28일(수) 오후 1시부터 30일(금) 경기 시작 2시간 전까지 온라인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티켓을 소지한 팬들은 당일 오후 4시 30분부터 입장 가능하며, 응원타올과 핫팩 등을 입장객 전원에게 증정한다.

경기는 전광판을 통해 상영되며, 김주일 응원단장과 치어리더(레이디위즈)의 특별 공연을 비롯해 팬 대상으로 PlayStation® 4(PS 4)?빅또리 자이언트 인형 세트, 포스트시즌 기념 패키지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준비했다.

또한 구단 공식 ‘팀 스토어’에서도 특별히 할인된 가격에 구성된 기획 상품을 판매한다.

한편, 이날 경기는 중계방송사를 통해 대전 구장과 위즈파크 간 이원 생중계로 진행되어 위즈파크의 현장감을 팬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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