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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출산 3주만에 벌써 8kg 감량…"임신중 찐 17kg, 남은 9kg"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11월 30일 월요일

▲ 최희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최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최희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최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임신 중 찐 17kg 중 남은 9kg. 건강하게 감량 시작"이라며 글을 올렸다.

특히 최희는 지난 10일 첫 딸을 품에 안았고, 임신 중 인생 최대 몸무게를 경신하고 있다며 68.5kg임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출산 후에도 "출산하면 딱 아기 몸무게만큼만 빠진다는 게 사실이었다"고 66.1kg 몸무게를 인증한 그는 무려 3주 만에 약 8kg 감량에 성공했음을 알려 많은 감탄을 자아냈다.

최희는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남편에 대해 그는 "일반인 사업가로 업무적으로 처음 알게 됐다. 오랜 시간 지인으로 지내오던 중 지난 가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소개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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