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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혼혈 아들 육아 고충…"조금만 배고프면 난리"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1년 01월 22일 금요일

▲ 출처ㅣ사유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22일 자신의 SNS에 "조금만 배고프면 난리 친 마이 빅보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란색 내복을 입은 채 누워 울고 있는 아들 모습이 담겼고, 이어 사유리는 "배부르면 바로 자는 마이 빅보이"라며 언제 울었냐는 듯 잠에 빠진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특히 '자발적 비혼모'인 사유리는 "술·담배 안 하고 건강한 사람의 정자가 우선이었다. IQ보다 EQ가 높은 사람을 일부러 찾았다. 건강하고 EQ가 높은 사람을 찾다 보니 어떤 서양인의 정자를 기증받게 됐다. 어떤 민족인지 크게 신경 쓰지 않기도 했지만 문화 차이 때문에 동양인 정자 기증자는 잘 없다"며 일본의 한 정자은행에 보관돼있던 남성 정자를 기증받아 출산했음을 알렸다.

때문에 혼혈인 아들은 이국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고, 누리꾼들은 배고프면 우는건 다 똑같은 것 같다며 그의 육아 고충에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 출처ㅣ사유리 SNS

사유리는 2007년 KBS2 '미녀들의 수다'를 시작으로 한국에서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활약해 왔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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