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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빈 측 학폭 가해 주장에 "사실 아냐…지인과도 확인"[전문]

네이버구독_201006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2021년 03월 01일 월요일

▲ 최예빈. 출처|최예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SBS 드라마 '펜트하우스2'에 출연 중인 배우 최예빈이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폭로와 관련 소속사 측이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했다.

최예빈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일 "앞서 배우 최예빈과 관련해 좋지 않은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라며 "최초 글이 게시된 후 해당 내용을 인지하게 되었고, 가장 먼저 배우 본인 에게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확인 결과, 글쓴이가 주장하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을 알게 되었고, 배우 본인의 기억만으로 명확히 확인 할 수 없다 판단하여 주변 지인들에게도 확인 하였으나 모두 게시된 글의 내용과 다름을 확인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당사는 앞으로도 해당 일에 대한 내용으로 더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알려드립니다"라며 "더불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내용과 의도적으로 악성 루머를 생성 및 공유하는 유포자들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또한 알려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네티즌은 온라인 게시판에서 중학교 동창인 최예빈이 복도에서 자신의 귀에 대고 욕을 하는 등 자신을 따돌리며 괴롭혔다고 주장했다. 

다음은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입장 전문.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이와이드컴퍼니입니다.

앞서 배우 최예빈과 관련해 좋지 않은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배우 최예빈과 관련하여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최초 글이 게시된 후 해당 내용을 인지하게 되었고, 가장 먼저 배우 본인 에게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확인 결과, 글쓴이가 주장하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을 알게 되었고, 배우 본인의 기억만으로 명확히 확인 할 수 없다 판단하여 주변 지인들에게도 확인 하였으나 모두 게시된 글의 내용과 다름을 확인하였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해당 일에 대한 내용으로 더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알려드립니다.

더불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내용과 의도적으로 악성 루머를 생성 및 공유하는 유포자들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또한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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