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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30대 되니 연애관 달라져…연애 오래 쉬고 있다"

네이버구독_201006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1년 09월 15일 수요일

▲ 주우재. 제공| 멜론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모델 주우재가 연애 근황을 밝혔다.

주우재는 15일 오전 멜론 스테이션 '영화& 박선영입니다'에 출연해 "오랫동안 연애를 쉬고 있다"고 했다.

이날 주우재는 "오랫동안 쉬고 있다"는 연애 근황과 함께 달라진 연애관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20대 때에는 10가지 중에 1가지가 마음에 들면 직진이었는데 30대 중반이 되니까 10가지 중에 1개만 어긋나도 뒷걸음질 치게 됐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또한 패션쇼장에서 늘 주눅 들어 있었던 과거, '숨은 공대 오빠'로 대학교 재학 당시 상위 5%에 드는 인재였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화 마니아인 주우재는 애정 가득 담긴 추천 영화, 드라마 리스트도 공개했다. 인생 드라마로 양동근, 이나영 주연의 '네 멋대로 해라'를 꼽은 그는 "이나영이 연기한 드라마 속 캐릭터 전경이 변하지 않는 이상형"이라고 했다.

'영화&박선영입니다'는 '뽀디'로 불리는 박선영 아나운서의 멜론 오리지널 오디오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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