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드롬맨-나만 그런가?' MC 김구라-김희철-정용화-김민종(왼쪽위부터). 제공|KBS
[스포티비스타=김정연 인턴기자] '신드롬맨-나만 그런가?'가 설 연휴 안방극장을 사로잡는다.

KBS2 설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신드롬맨-나만 그런가?'가 4MC 김구라, 김민종, 김희철, 정용화와 '기행의 아이콘' 최민수, 솔비의 출연으로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오는 30일 오후 5시 50분으로 편성을 확정 짓고 시청자들을 만난다.

'신드롬맨-나만 그런가?'는 화제 속 스타와 그의 사생활을 탈탈 털어 분석하는 심리학 전문가, 그리고 4MC들의 심리 끝장토크라는 신선한 콘셉트를 가진 예능프로그램이다. 여기에 김구라, 김민종, 김희철, 정용화라는 MC 군단의 입담이 더해지며 큰 웃음을 예고하고 있다. '신드롬맨-나만 그런가?'에 의해 멘탈이 털릴 스타들로 '기행의 아이콘' 최민수, '로마 공주' 솔비가 낙점돼 기대감을 모은다.
 
25일 '신드롬맨-나만 그런가?' 제작진은 "'신드롬맨'이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5시 50분에 시청자 분들을 찾아 뵙게 됐다"고 밝히며 MC 김구라, 김민종, 김희철, 정용화의 프로필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MC 김구라, 김민종, 김희철, 정용화의 프로필 컷으로 스틸 만으로도 이들의 케미스트리가 오롯이 드러난다. 특히 김구라, 김민종은 익히 알려진 연예계 절친답게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있어 '신드롬맨-나만 그런가?'을 통해 선보일 두 사람의 차진 호흡에 기대가 높아진다. 그런가 하면 김희철, 정용화는 패션화보의 뺨치는 하이패션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신드롬맨-나만 그런가?'에서도 톡톡 튀는 예능감을 뽐낼 전망이다.
 
제작진은 "'신드롬맨-나만 그런가?'는 현대인들이 겪고 있는 수많은 '신드롬(증후군)'에 대한 관심으로부터 출발한 예능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스타들의 심리를 관찰하는 콘셉트 탓에 녹화현장에서는 출연진들의 아슬아슬한 토크와 심리학 전문가와의 물러서지 않는 격전이 긴장감을 더했다. 본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신드롬맨-나만 그런가?'는 오는 30일 오후 5시 5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