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상정 정의당 상임대표가 MBC 특집 '대선주자를 검증한다'에 출연한다. 제공|MBC
[스포티비스타=양소영 기자] 심상정 정의당 상임대표가 '대선주자를 검증한다'에 출연한다.

14일 방송되는 MBC 특집 '대선주자를 검증한다'에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출연한다.

박용찬 MBC 시사제작국장이 진행하는 이번 특집 방송은 대선주자와 검증위원이 질의‧응답을 벌이는 자유토론 방식이다.

김호기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와 목진휴 국민대 행정정책학부 교수가 검증위원으로 나서 심상정 정의당 대표의 정책과 비전을 확인하고 리더십, 자질 등에 대해 집중 검증한다.

MBC는 지난 6일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을 시작으로 이재명 성남시장(7일),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8일), 안희정 충남지사(9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10일), 이인제 전 경기도지사(13일)를 차례로 섭외해 대선 후보들을 검증하고 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출연하는 '대선주자를 검증한다'는 14일(오늘)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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