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아윤(왼쪽)과 신이지. 박성기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성기 기자] 미스맥심 이아윤과 신이지가 서울 논현동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남성 잡지 맥심(MAXIM) 화보 촬영현장에서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세계적인 남성지 맥심에서 주최하는 모델 선발대회. 심사위원이나 주최 측의 평가 없이 전적으로 대중들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서 결정되는 '미스맥심 콘테스트' 2018년 우승자인 이아윤은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모델로 활동 중이며, 5위를 기록한 신이지는 회사원 겸 모델로 활동 중이다.

매달 한 가지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는 맥심의 4월호 테마는 '거짓말'이다. '거짓말'에 대한 다채로운 관점과 이야기, 화보를 담은 맥심 4월호에서는 평범한 대학생에서 섹시 아이콘으로 떠오른 미스맥심 이유진의 표지 화보를 비롯해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 및 미스맥심 이아윤, 김은진, 신이지의 각양각색 거짓말 섹시 화보 등 다양한 기사들이 수록되어 있다.

▲ 이아윤(왼쪽)과 신이지. 박성기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성기 기자 musicto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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