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김준희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가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김준희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아버님 만나뵙고 오는 길. 뵐 때마다 너무 멋있고 좋으신 우리 아버님. 자주 찾아봬야 하는데 죄송스러운 맘뿐"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최고의 남편과 최고의 시댁. 정말 이처럼 또 좋은 건 없겠죠"라며 결혼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와 더불어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한 가게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준희는 핑크 컬러의 슬랙스도 무난히 소화해,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뽐냈다.

김준희는 과거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하루 매출은 1억 5000만 원이다. 작년 매출이 100억 원 정도였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누리꾼들은 재력과 미모는 물론, 좋은 남편과 시부모까지 갖춘 김준희가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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