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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NOW] '박태환 대기록' 김우민이 넘본다! AG 6종목 강행군→2회 연속 3관왕 도전…황선우도 金 정조준 "도쿄에서 최소 2번 애국가" 출사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3년 전 항저우에서 한국 수영의 역사를 새로 쓴 '황금 세대'가 다시 한번 아시아 등정에 나선다. 선봉에는 김우민과 황선우(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가 선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나란히 다관왕에 오르며 한국 수영의 역대 최고 성적을 이끈 두 영자(泳者)가 이번엔 나고야에서 최소 두 차례 이상 애국가를 울리겠다는 각오다. 한국 수영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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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상현 선수단장, '야구대표팀과 기념 촬영'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아시안게임 5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돔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대회를 대비한 훈련을 진행했다. 이상현 선수단장, 류지현 감독 및 선수단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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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야구대표팀 격려하는 이상현 선수단장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아시안게임 5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돔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대회를 대비한 훈련을 진행했다. 이상현 선수단장과 류지현 감독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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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태극마크 단 조병현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아시안게임 5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돔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대회를 대비한 훈련을 진행했다. 조병현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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