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
김우민, 中 7관왕 괴물과 '2027년 빅매치' 가능…"어깨 수술 필요없다" 재활로 방향 선회→나고야 AG '악몽' 딛고 韓수영 간판 부활 예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행히 수술대에 오르는 최악의 상황은 면했다. 어깨 부상을 안고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던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25·강원특별자치도청)이 수술 대신 재활을 선택했다. 정밀 검진 결과 수술 없이 회복이 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으면서 세계 정상 재도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3년 전 아시안게임 3관왕에 올랐던 김우민은 이번 아이치·나고야
2026-10-12
-
한국에 금메달 뺏기고 '191cm 골잡이'까지 잃을 판…日 축구 이중 충격 "한국전 28분 만에 실려 나간 은와디케, 장기 결장 가능성" 소속팀도 울상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방에서 숙적 한국에 금메달을 내준 것도 속이 쓰린데 주전 공격수의 장기 이탈 가능성까지 불거졌다.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0-1로 무릎을 꿇은 일본 축구가 또 하나의 악재와 마주했다. 한국과 결승전 도중 상대 선수와 충돌해 들것에 실려 나간 일본 대표팀 공격수 은와디케 우체 브라이언 세오(21·올보르)가 심각한 부상을 입었을 가
2026-10-10
아시안게임 많이 본 기사
-
김우민, 中 7관왕 괴물과 '2027년 빅매치' 가능…"어깨 수술 필요없다" 재활로 방향 선회→나고야 AG '악몽' 딛고 韓수영 간판 부활 예고
2026-10-12
-
한국에 금메달 뺏기고 '191cm 골잡이'까지 잃을 판…日 축구 이중 충격 "한국전 28분 만에 실려 나간 은와디케, 장기 결장 가능성" 소속팀도 울상
2026-10-10
-
"日 비하 미안합니다" AG '부실 도시락' 논란에 태국 공식 사과…"조회수 노린 영상" 막말 아니었나
2026-10-10
-
"서양인들만 테니스하나" 세계 톱10 출신 작심발언…아시안게임 동메달 따고도 벌금 위기, WTA에 직격탄
2026-10-10
-
美 유력지도 주목…"군대 안 갑니다" 금메달 들고 환호했다가 '대역풍'→"한국은 개인 성취보다 예의 중시하는 나라" 초대형 반감 배경 조명
2026-10-10
-
"日 비하 미안합니다" AG '부실 도시락' 논란에 태국 공식 사과…"조회수 노린 영상" 막말 아니었나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부실한 도시락을 지적했더니 "차라리 일본에 오지 말았어야 했다"는 막말이 돌아왔다. 일본 지방자치단체장의 거친 발언에 태국 여론이 들끓었고 급기야 태국 종목단체 수장이 직접 고개를 숙이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지난 4일 막을 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부실 식단' 논란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번지고 있다. 태국 테
2026-10-10
-
"서양인들만 테니스하나" 세계 톱10 출신 작심발언…아시안게임 동메달 따고도 벌금 위기, WTA에 직격탄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조국을 위해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다가 벌금을 물게 될 처지에 놓였다. 4년에 한 번 열리는 국제종합대회에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정작 돌아온 건 징계 가능성이었다. 필리핀 여자 테니스의 간판스타 알렉스 이알라(21)가 뜻밖의 논란에 휘말렸다.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의무 출전 대회인 차이나오픈 대신 2026 아이치·나
2026-10-10
-
美 유력지도 주목…"군대 안 갑니다" 금메달 들고 환호했다가 '대역풍'→"한국은 개인 성취보다 예의 중시하는 나라" 초대형 반감 배경 조명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금메달의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다. 병역 면제 혜택을 받았다는 사실에 환호했던 한국 축구 유망주들이 거센 후폭풍에 휩싸였다. 아시안게임 우승으로 군 복무 부담을 덜어낸 선수들의 경솔한 발언과 행동이 국민적 공분을 사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급기야 정부가 스포츠 선수에게 부여하는 병역 특례 제도 자체를 축소할 수 있다는 입장까지
2026-10-10
-
버스 안 와 훈련 취소→北 국가 틀더니→태극기까지 멈췄다…日 결국 한국에 공식 사과 "F학점 아시안게임" 촌극으로 나타난 AG 위상 하락 전조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결국 일본이 고개를 숙였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 대한민국 선수단이 겪은 각종 운영 차질에 대해 대회 조직위원회가 대한체육회에 공식 사과했다. 입국부터 숙소, 수송, 훈련까지 잡음이 끊이지 않은 데 이어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의 금메달 시상식에서는 애국가가 끝날 때까지 태극기가 제대로 올라가지 않는 사고까지 발생
2026-10-08
-
"군대 안 갑니다" 한 마디에 아시안게임 병역 특례 사라진다..."국가 위상 영향에 따른 별도 판단" 병역법 일부개정안 발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앞으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더라도 곧바로 병역특례 대상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생겼다. 최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축구와 야구대표팀의 병역 혜택을 둘러싼 논쟁이 커진 가운데, 현행 예술·체육요원 편입 기준을 대폭 손질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은 7일 아시아경기대회 1위 입상자에게
2026-10-07
-
손흥민 "우승하러 왔다" 이강인 "병역 큰 부담 아니었다"…후배들 '군대 안 갑니다' 논란에 다시 뜬 선배들의 한마디→결국 정부까지 움직였다 "병역특례 폐지" 국방부 공식화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금메달을 목에 건 뒤 나온 "군대 안 갑니다" 한마디의 후폭풍이 거세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병역 혜택 발언'이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정부가 예술·체육요원 병역특례 제도를 본격적으로 들여다보겠다는 뜻을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종합적인 개선책 마련을 예고했고 국방
2026-10-07
-
[한국체육진단①] 中은 국가주도·日은 2600팀서 키우는데…韓 체육, 뿌리부터 흔들린다
메달 숫자만으로 한국 스포츠의 현재를 설명하기는 어렵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중국의 국가주도형 선수 육성 시스템과 일본의 탄탄한 스포츠 저변이 경쟁력을 입증했다. 반면 한국은 학교체육의 위축과 선수 육성 기반의 약화, 변화하는 선수들의 특성에 맞는 지도자 육성 체계의 필요성, 부처별로 나뉜 스포츠 정책의 조정과 실행 등 여러 과제를 확인
2026-10-07
-
"군대 안 갑니다" 끝내 '비피셜' BBC까지 물었다..."한국 주장이 병역 면제에 기뻐하는 발언으로 사과" 대서특필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시안게임 금메달 직후 나온 "저 군대 안 갑니다"라는 한마디의 파장이 영국까지 번졌다.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 주장 이기혁을 비롯한 일부 선수들의 병역특례 관련 발언과 행동이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영국 공영방송 BBC까지 이기혁의 사과 소식을 전했다. BBC는 6일(한국시간) "한국 대표팀 주장 이기혁이 아시안게임 금메달
2026-10-07
-
금메달 따고 "군대 안 간다" 웃었는데…국방부 "신성한 의무" 결국 병역혜택 폐지 궁극적 추진 공식화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금메달의 함성과 맞닿아있는 병역특례를 둘러싼 판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정치권에서 터져 나온 폐지론이 결국 국방부의 공식 입장으로 이어질 조짐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6일 정례브리핑에서 병역특례 제도에 대해 "병역의무자 간 형평성과 공정성, 병역자원 감소 상황, 국민적 공감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겠다"는
2026-10-06
-
'고의 의혹' 이민성호 시상식 "애국가 끝날 때까지 태극기 멈췄다"…日 조직위 공식 발표 "매듭 잘못 묶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태극기가 한동안 제자리를 찾지 못한 사건과 관련해 대회 조직위원회가 뒤늦게 원인을 공식 발표했다. 6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는 지난 3일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축구 메달 수여식에서 태극기가 원활하게 게양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밧줄의 매듭을 잘못된 위치에 묶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교도통신'에 따르
2026-10-06
-
대한체육회 선수위, 유도 정수진 계체 탈락 두고 "책임 여부 명확히 규명" 촉구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매트 위에 서기 위한 노력이 100g 차이로 물거품이 된 유도 국가대표 정수진을 두고 대한체육회선수위원회(위원장 김국영, 이하 선수위)가 나섰다. 선수위는 지난 4일 막을 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48kg급 정수진의 출전 불발과 관련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는 입장을 6일 대한체육회를 통해 내놓았다. 정수진
2026-10-06
-
[오피셜] “조용히 끝내야 한다” 감독 발언 폭로한 정수진…“선수 생활 못할 수도” 각오에 대한체육회선수위 긴급 진상규명 촉구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100g이 무거웠다. 하지만 정수진에게 더 버거웠던 건 계체 실패 뒤 쏟아진 비난과 자신이 겪은 일을 꺼내야 했던 시간인지도 모른다. "이런 글을 올리면 더 이상 선수 생활을 못할 수도 있다"고까지 했다. 은퇴까지 각오한 폭로였다.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도 뒤늦게 이 사안을 들여다보며 "조용히 끝낼 일이 아니"라는 취지로 철저한
2026-10-06
-
“병역특례, 진작 폐지했어야” 정치권 작심 발언…군면제 외친 축구대표팀 후폭풍, 후배들 미래까지 흔들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축구가 4회 연속 금메달을 따낸 환호가 사라졌다. 정작 대중들의 입에 오르내린 건 병역특례였다. 선수들 사이에서 던져진 몇 마디가 불씨가 돼 사과로 이어졌다. 그런데 선수들이 고개를 숙인 자책으로는 끝나지 않을 사회 논의 현상으로 번졌다. "53년 묵은 병역특례 제도를 아예 손봐야 한다
2026-10-06
-
'100g 실격' 후폭풍 결국 공식 사과까지…대한유도회 고개 숙였다 "심각성 무겁게 인식, 국민께 큰 심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생애 첫 아시안게임을 '100g' 때문에 허망하게 마감한 여자 유도 국가대표 정수진(용인대)의 폭로가 거센 후폭풍을 낳고 있다. 대표팀 지도진이 경기 당일 정수진에게 무작위 계체 대상이 아니라고 잘못 전달한 사실이 드러났다. 정수진은 지도진 말을 믿고 음식을 섭취했다가 계체 종료 불과 15분 전에야 자신이 대상자라는 사실을 알게
2026-10-06
-
"일본 축구, 한국보다 위에 있어" 북한 아시안게임 코치 작심 발언..."경기력의 안정감 높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북한 축구대표팀 내부에서 바라보는 일본의 전력은 상당히 높았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북한 코치로 직접 선수들을 지도했던 김종성 감독은 일본을 "아시아 동쪽의 요코즈나"라고 표현하며 한국보다 높은 수준에 있다고 평가했다. 일본 매체 '넘버'는 5일 재일교포 출신의 북한 국가대표 공격수였던 정대세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026-10-06
-
일본 진짜 뻔뻔하다, 대회 내내 회피하다 "큰 혼란 없이 대회 마쳤다" 자화자찬…명백한 실수 지적엔 "죄송하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회 내내 잡음이 끊이지 않아 일본 내에서도 비판이 쏟아졌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을 내렸다. 아이치현 오무라 히데아키 지사는 4일 기자회견에서 현실과 전혀 동떨어진 발언을 내놨다. 대회 조직위원장이기도 한 오무라 지사는 4일 기자회견에서 "큰 혼란 없이 모든 경기를 진행했다"고 이번 아시안게임을 돌아봤다.
2026-10-05
-
'병역특례' 논란에 운동선수학부모연대 "실수는 꾸짖되 韓 스포츠 미래는 지켜야"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의 병역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커진 가운데 운동선수학부모연대가 선수들의 잘못에는 분명한 책임을 물어야 하지만, 이를 계기로 체육요원 제도와 선수 육성 기반 전체를 흔들어서는 안 된다고 호소했다. 대한민국운동선수학부모연대는 4일 ‘선수들의 실수는 꾸짖되 한국 스포츠의 미래를 지켜주
2026-10-05
-
[오피셜] "홍명보보다 더 큰 재앙 올 수도" 축구 팬들 비판→"떠나는 사람에게 욕은 못 하겠다" 金으로 신뢰 회복한 이민성 감독, 임기 종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끝내 원했던 목표를 이루는 데 성공했다. 축구 팬들은 떠날 이에게 비판 대신 박수를 보내며 작별을 고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지난 3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에서 일본을 1-0으로 꺾으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한국은 전후무후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부문 4연패를 달성했
2026-10-05
-
[오피셜] '충격의 계체 실패' 정수진이 폭로에 나서자, 그제서야 고개 숙였다 "심각성 무겁게 인지, 엄정 조치 취할 것"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감독과 코칭스태프의 실책으로 인해 100g 차이로 계체에 실패, 꿈에 그리던 첫 아시안게임 출전이 불발된 정수진의 폭로와 관련해 유도협회가 고개를 숙였다. 정수진은 지난달 3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48g급 16강 타지기스탄의 알리야 무미노바와 경기를 치를
2026-10-05
-
“그냥 다들 군대 보내라” 축구 대표팀 대형사고→AG 병역혜택 폐지? 여론 돌아서고 정치권도 등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 축구 대표팀은 3일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1-0으로 이기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4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이 레벨에서는 아시아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사실상 아시안게임의 피날레와 같았던 경기고, 평소 축구 국가대항전에 대한 관심,
2026-10-05
-
"군 장병 희화화할 의도 절대 없었다" 갑작스런 비하 의혹 제기된 '아시안게임 금메달' 최우진, 공개 사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건 최우진이 자신의 세리머니 영상을 둘러싼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최우진은 4일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제가 업로드했던 금메달 세리머니 영상과 관련해 많은 분께서 불편함과 언짢음을 가지고 계신 점을 알게 됐다"며 입장문을 공개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026-10-05
-
'딸 155연승' 끊겼는데 아버지는 "오히려 다행" 안도…"변명 아니라 진짜 목표는 올림픽 2연패"→중압감 족쇄 소멸+57kg급 과제 확인 소득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레슬링이 충격에 빠졌다. 무려 9년 가까이 누구에게도 지지 않았던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후지나미 아카리(22·일본)가 북한 선수에게 0-10으로 완패했다. 패배를 확인한 일본 슈퍼스타는 매트 위에 주저앉았다. 한동안 멍한 표정을 짓더니 끝내 눈물을 쏟았다. 하나 아버지는 딸의 충격적인 패전에서 뜻밖의 긍정적인 면을
2026-10-05
-
'세계선수권 金金金도 안세영 앞에선 9연패' 日도 놀란 압도적 독주…57전 56승인데 "무적 아니다" AG 복기도 경악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의 압도적인 독주에 일본 언론도 혀를 내둘렀다. 자국 에이스이자 세계선수권대회 3회 우승에 빛나는 야마구치 아카네마저 벌써 9번 연속 무너뜨렸다. 올해 국제대회 성적은 기권패를 제외하면 57전 56승 1패. 그런데도 안세영은 고개를 저었다. "내가 무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일본 지지통신은 4일
2026-10-05
-
"한국 7번에게 배워야 한다" 中 19세 에이스, 엄지성에게 제대로 반했다!…AG 끝나자 '투샷' 깜짝 공개→상대도 인정한 나고야 피치 지배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메시'가 엄지성(스완지시티)에게 흠뻑 매료됐다. 중국 축구가 미래로 꼽는 왕위둥(19·저장FC)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직접 맞붙은 엄지성에게 강렬한 인상을 받았다. 준결승 패배 뒤 공개적으로 "배워야 할 선수"라며 엄지를 치켜세운 데 이어 대회가 끝난 뒤에는 함께 찍은 사진까지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