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팬텀싱어' 김형중 PD "어떤 오디션에도 없던 방식 찾았다"

작성일: 2016.12.23 11:48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팬텀싱어' 김형중 PD. 제공|JTBC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팬텀싱어' 제작진이 트리오 무대와 최초 4중창 멤버 결성에 대한 기대와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JTBC '팬텀싱어' 연출을 맡고 있는 김형중 PD는 23일 "지금까지 세 번의 경연을 치르는 동안 참가자 스스로가 목소리 조합에 수많은 경우의 수를 그렸다"고 말했다.

'팬텀싱어' 세 번째 미션인 트리오 전의 평가방식은 모두 6팀의 무대를 보는 동안 프로듀서 여섯 명이 각 팀의 점수를 매겨 순위를 결정한 다음, 하위 두 팀은 팀 해체, 1위부터 4위 팀에서 해체된 6명 중 한 명씩 드래프트해 첫 4중창 멤버를 성한다.

트리오 멤버를 결성할 때와 마찬가지로 최초 4중창을 결성할 새 멤버 영입은 각자 팀의 색깔에 맞는 참가자를 직접 드래프트 해 목소리의 조합을 찾는 방식이다.

김 PD는 "트리오전 이후 4중창은 어떻게 구성할지 회의 거듭해 어떤 오디션에서도 없던 '팬텀싱어'만의 방식을 찾아냈다"며 "이 또한 '팬텀싱어'만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리오 6팀의 환상의 하모니 무대와 최초 4중창 멤버 결성을 위한 치열한 눈치 싸움은 오는 23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팬텀싱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