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자' 정종철, 자식농사 대박났다…子와 캐나다 2위 명문대 방문해 '활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코미디언 정종철이 아내와 아들과 함께 캐나다 명문 UBC대학교(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를 방문해 활짝 웃었다.
정종철의 아내 황규림은 2일 자신의 SNS에 UBC 캠퍼스를 방문한 가족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종철 가족은 UBC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조형물과 캠퍼스 내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란히 선 세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 자를 그리며 환한 미소를 띠고 있다. 황규림은 "셀카로 만족하는 가족들 보면 못 참고 사진 찍어주기", "학생들끼리 찍고 있길래 바디랭귀지로 찍어줄게" 등의 글을 덧붙이며 단란한 일상을 전했다.
앞서 정종철은 지난 2월 아들 시후 군의 캐나다 명문대 대거 합격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정종철은 "고1 유학을 가고 싶다며 밴쿠버로 떠났던 시후가 대학교에 합격을 했다"며 토론토대학교, UBC대학교, 맥마스터대학교, 웨스턴대학교, SFU대학교까지 명문대 5곳에 동시 합격했다고 밝혔다.
특히 캐나다 대학 순위 1, 2위를 다투는 토론토대학교와 UBC대학교를 동시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던 바. 이번 방문으로 시후 군이 최종적으로 UBC 진학을 결정하고 캠퍼스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1977년생인 정종철은 2006년 6살 연하의 배우 출신 황규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정종철은 KBS2 '개그콘서트'에서 '옥동자'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F&B 사업가로 일하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돌싱' 유현철♥김슬기, 파경설 딛고 혼인신고 3년만 결혼 "드디어 합니다"[전문]
2026-10-19
-
윤민수 子 윤후, 완전 훈남으로 컸다..美명문대생+훤칠 미남 '기어이'
2026-10-19
-
'내레이터 모델♥' 윤주만, 오늘(19일) 둘째 아들 안았다..첫 사진 공개
2026-10-19
-
바비, '쇼미더머니' 실체 폭로 "우승 상금 1억원 아닌 천만원"('에겐남 스윙스')
2026-10-19
-
이기찬 '감기' 약국 버스킹, 약사법 위반 지적 "법적 위반 사항 없어"
2026-10-19
-
션, 학창시절 가출 고백 "16살에 욱해서 독립..부모님이 3달을 찾아다녀"('못간다')
2026-10-19
추천 콘텐츠
-
'돌싱' 유현철♥김슬기, 파경설 딛고 혼인신고 3년만 결혼 "드디어 합니다"[전문]
2026-10-19
-
'발레리노♥' 임정희 "43세 결혼, 45세 자연임신 출산..연예계에 이런 케이스 無"
2026-10-19
-
김건모, 사이버레커 때문에 죽음까지 생각 "용기 내 공익 제보했다"('포식자들')
2026-10-19
-
윤민수 子 윤후, 완전 훈남으로 컸다..美명문대생+훤칠 미남 '기어이'
2026-10-19
-
신승태 "저는 결혼 못했다고 말할게요" 알아서 자폭한 사태('전설의 사내')
2026-10-19
-
'내레이터 모델♥' 윤주만, 오늘(19일) 둘째 아들 안았다..첫 사진 공개
2026-10-19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