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앤더블, 신인상 수상 "특별하고 행복…팬분들 사랑 감사해"[2026 S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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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앤더블이 '2026 SKA'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6일 오후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SPOTV K-POP AWARDS'(이하 '2026 SKA')에서 알파드라이브원과 앤더블은 신인상을 품에 안았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저희가 신인상을 받게 됐다. 정말 너무 감사드린다"며 "항상 언제나 저희의 편이 되어주시고 많은 서포트를 해주시는 회사분들, 수많은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린다. 오늘 마지막 방송을 했는데 이번 활동동안 많은 사랑을 받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앤더블은 "신인상 주셔서 감사드린다. 저희 앤더블이 신인상을 받을 수 있는 이 순간이 특별하고 행복하다"며 "저희를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분들 너무 사랑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저희가 5월에 데뷔를 해서 신인상까지 받게 됐다. 항상 많은 사랑 보내주시는 팬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저희 앤더블 항상 도와주시는 회사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월 첫 번째 미니앨범 '유포리아'로 데뷔한 동시에 밀리언셀러를 기록했으며, 데뷔 6개월 만에 첫 글로벌 팬콘 투어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5월 프롤로그 싱글 '노 스쿨 투모로우'를 통해 청량하고 자유분방한 매력까지 입증했고, 지난달 발표한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를 통해 한층 깊어진 서사와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앤더블은 지난 5월 첫 번째 미니 앨범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데뷔 직후 국내외 음반 및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 단독 투어 성격의 쇼콘을 국내외에서 개최해 해외에서도 입지를 다지며 '완성형 괴물 신인'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2026 SKA'는 대한민국 공인 음악 차트인 써클차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객관적 평가와 전 세계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글로벌 팬 투표를 결합한 글로벌 K팝 시상식이다.
'2026 SKA'는 스포티비(SPOTV)와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빅크(BIGC)가 공동 운영한다. TV 채널 스포티비2(SPOTV2)와 스포티비 플러스(SPOTV PLUS)를 통해 생중계되며, 온라인에서는 '세상의 모든 이야기가 모이는' 다음(Daum)을 통해 오후 3시 레드카펫 행사부터 본 시상식까지 국내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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