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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출산' 한다감, 생후 7일 아들 발 공개…"가슴 뭉클한 순간"

작성일: 2026.09.28 15:51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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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곽혜미 기자, 한다감 SNS
▲ 출처ㅣⓒ곽혜미 기자, 한다감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한다감(47)이 득남 소감을 밝혔다.

한다감은 28일 자신의 SNS에 첫 아들의 발 사진과 함께 "찰떡이가 드디어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났어요"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지난 22일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이어지는 축하와 응원에 "정말 너무나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한 뒤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지난 시간들이 정말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너무나 많은 힘이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저도 많이 건강하고 잘 회복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한 뒤 "많은 축하와 응원의 메세지 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 소중한 아가를 선물로 받은건 정말 다 여러분들 덕분이다. 며칠 되지 않았지만 찰떡이 얼굴을 보니 정말 그 동안 관리하고 힘든 순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을 이겨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라는 소감을 덧붙였다.

끝으로 한다감은 "건강하게 잘 키워보겠다. 새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가슴 뭉클한 순간이다"라며 재차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에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올해 5월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47세 나이에 임신에 성공,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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