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판사♥' 송일국, 삼둥이 '중2병' 토로 "너무 스트레스..매일 기도하며 살아"

작성일: 2026.09.28 20:28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제공| KBS
▲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송일국이 어느새 사춘기가 된 '삼둥이'의 근황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2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배우 송일국, 송선미, 사강이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가 '욕망'을 대화 주제로 꺼내자, 송일국은 "내 욕망은 가족이다. 가족이 건강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요즘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며 "아이들 셋(대한, 민국, 만세)이 중학교 2학년이라 하루하루 기도하며 살고 있다"며 '중2병'에 대해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박명수는 "한 번에 고생하는 게 낫다. 그러다가 쭉 키워놓으면 나중에 얼마나 행복하겠냐"고 먼저 겪은 선배美를 과시했으나, 송일국은 "그런데 너무 힘들다"고 연거푸 토로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본인이 낳았으니 책임지셔야 한다"고 T적 발언을 더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한편 송일국은 2008년 판사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삼둥이를 두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