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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옥희 영결식, 대한가수협회장으로 거행[공식] (203.23)
▲ 생전 대한가수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던 고(故) 옥희와 동료 가수들. 제공|대한가수협회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대한가수협회(회장 박상철)가 가수 옥희 영결식을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주관한다. 대한가수협회는 22일 오후 “대한민국 대중가요계 발전에 큰 업적을 남기신 고 옥희님의 영결식을 오는 24일 오전 10시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영결식장에서 거행한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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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와 전면전' 최시원 "앞으로도 한국 미래에 대한 생각 나눌 것" 선언 [이슈S] (150.02)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악플러와의 전면전을 선언한 뒤 의미심장한 심경을 전했다. 최시원은 13일 새로 개설한 스레드에 말을 타는 뒷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하며, "여기가 스레드인가요? 스레드를 시작했는데 무척 휑하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공감과 응원이 없었다면 제 생각도 혼잣말에 머물렀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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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실패' 홍명보 감독 사퇴 이어 정몽규 회장도 사임서 제출...13년 만에 대한축구협회장 임기 종료 (139.73)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결국 자리에서 물러났다. 월드컵 이후 퇴진 의사를 밝힌 지 한 달여 만에 사임서를 제출하며 13년 넘게 이어온 축구협회장 임기를 마무리했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정몽규 회장이 이날 오전 천안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열린 마지막 임원회의를 마친 뒤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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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협박 받은 홍명보 감독, 한국 떠나 미국으로 향했다" 스페인 매체도 주목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 제기돼" (137.07)
▲ 홍명보 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을 지고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홍명보 전 감독의 미국 출국이 해외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스페인 언론은 홍 감독을 향한 과도한 비난과 신변 위협까지 집중 조명했다. 홍 전 감독은 지난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월드컵을 마친 뒤 지난달 30일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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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님과 대한축구협회에 감사드린다" 홍명보호 아로소 수석코치, 작별 인사 전했다 "나를 성장하게 만들어" (136.21)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과의 동행을 마친 주앙 아로소 코치가 작별 인사를 남겼다. 월드컵 탈락에 대한 사과와 함께 한국에서의 경험을 돌아봤지만, 팬들의 시선은 오히려 그의 메시지 속 표현에 집중됐다. 대표팀 실패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책임보다 개인적인 소회를 앞세운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아로소 코치는 15일(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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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홍명보와 달랐다' 귀국 직후 팬들 향한 미안함에 '꾸벅'...월드컵 실패에 대한 '아쉬움 가득' (127.8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순차적으로 귀국을 마쳤다. 주장 손흥민(LAFC)을 비롯한 선수들은 팬들의 환영을 받았지만, 조별리그 탈락의 아쉬움 속에 별다른 말 없이 공항을 떠났다. 손흥민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입국했다. 이날 귀국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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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극대노’ 김민재...‘지고 있는데 왜 수비를 넣어’ 홍명보 감독에게 항의 였을까, 경기 내용에 대한 불만이었을까 (125.69)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온 몸을 불사른 뒤 교체됐다. 하지만 교체로 들어오던 중 코칭 스태프에게 두 손을 들어 강하게 항의하는 장면이 있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최악의 시나리오에 직면했다.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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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대한민국을 도와주지 않아, 홍명보 감독 웃는 소식 들린다…'이겨도 탈락' 우즈벡 감독 "콩고 이길 수 있는 상대" (121.99)
▲ 벼랑 끝에 몰린 홍명보호의 운명은 잃을 것이 없는 우즈베키스탄의 투지에 달려 있다. 28일 칸나바로 감독이 준비한 마지막 승부수가 한국 축구에 기적 같은 32강행 티켓을 안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바람 반대로만 이뤄지고 있다. 아무도 대한민국 축구의 조별리그 통과를 원하지 않는 듯한 흐름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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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거 온다! 대한축구협회와 협상했던 제시 마치와 붙을 수도…韓 거절하고 캐나다로 → 그 자리 책임진 홍명보와 운명의 대결 가능성 (101.86)
▲ 대한축구협회와 협상 테이블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줄다리기를 벌였던 제시 마치 감독과 월드컵 토너먼트 첫판에서 생존을 건 단판 승부를 펼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물론 홍명보호가 남아공과 최소한 비겨 A조 2위를 확보해야 한다.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23일(현지시간) 멕시코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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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컬링연맹, 기후사회연구소와 업무협약 (MOU) 체결 (50.9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대한컬링연맹(회장 한상호)는 11월 18일 의정부컬링경기장에서 기후사회연구소(소장 한빛나라)과 지속가능한 컬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컬링 부문의 기후 위기 대응과 환경·사회적으로 지속 가능한 컬링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컬링연맹의 지속가능 전략 및 기후행동계획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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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