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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손주름' 기사에 상처 받았다...손 관리 열심히 할 것"('고소영')

작성일: 2026.09.29 18:46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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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손주름 뉴스에 상처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고소영은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천하의 고소영이 한수 접는 새언니와 달콤살벌 데이트(600평 다이소,친오빠 실물)'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고소영은 새언니와 만나 데이트에 나섰다. 이날 고소영은 "새언니와 자주 만난다. 윤설이가 요즘 네일이 꽂혔다"라고 말했다. 고소영의 새언니는 네일아티스트다. 

그러면서 고소영은 "나 기사 봤어?"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지난 11일 용산구 한남동에서 진행된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고소영은 완벽한 패션과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날 기사는 '손주름'을 부각시킨 타이틀로 나간 바 있다. 

고소영은 "나 상처받았다"라며 울상지었다. 이에 제작진이 "그래도 살림하는 손이라 정감 간다는 반응도 있었다"라고 말하자 고소영은 "맞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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