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TIOT, 새 앨범으로 日 전국 레코드숍 장식…현지서 뜨거운 컴백 분위기

작성일: 2026.10.02 16:50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TIOT 새 앨범 '타임 포 어스' 포스터가 일본 레코드숍 매장을 장식하며 현지 팬들을 만나고 있다. 제공|GYOKKODO그룹
▲ TIOT 새 앨범 '타임 포 어스' 포스터가 일본 레코드숍 매장을 장식하며 현지 팬들을 만나고 있다. 제공|GYOKKODO그룹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새 앨범으로 돌아온 TIOT(티아이오티)가 일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TIOT는 지난 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임 포 어스'(Time for Us)를 발표했다. 이에 맞춰 1일과 2일 양일간 일본 전국 레코드숍이 잇따라 TIOT 신보 홍보에 나서며 컴백 열기에 불을 지피고 있다.

일본 현지 레코드숍에는 청량한 무드와 다크한 분위기를 각각 담은 두 가지 콘셉트의 포스터가 매장 곳곳을 장식하며 신보 발매를 알리고 있다. 약 1년 만의 컴백인 만큼 SNS에서도 새 앨범을 기다려온 현지 팬들의 환영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TIOT는 새 앨범 발매와 동시에 국내에서도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곡 ‘다섯시간의 조각들’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이날 TIOT는 역동적인 사운드와 잘 어울리는 힘 있는 군무부터 서정적인 선율을 살린 섬세한 표현까지 상반된 매력의 퍼포먼스를 오가며 곡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여기에 탄탄한 팀워크와 한층 여유로워진 무대 매너까지 더해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에 앞으로 이어질 활동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TIOT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임 포 어스’는 앞만 보고 달려온 시간을 되돌아보고 그 안에서 달라진 자신과 서로를 발견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혼자 견뎌온 ‘나의 시간’에서 서로의 곁을 지키는 ‘우리의 시간’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총 4개 트랙에 담아 성장과 위로,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