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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김사랑에 "볼이 곧 터질듯 빵빵하네" 뜬금없는 저격 '황당 행보 ing'

작성일: 2026.10.03 17:47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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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고영욱 X
▲ 출처| 고영욱 X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고영욱이 뜬금없이 김사랑을 저격했다.

룰라 출신 고영욱은 지난 1일 개인 계정에 김사랑과 관련된 기사 링크를 공유했다.

그러면서 그는 "같은 세대였고 진하게 생기지 않아 예전엔 좋아했던 인상이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볼이 곧 터질듯 빵빵하네"라며 "요즘은 볼 빵빵 아님 뼈말라 추세인가.. 여자들이란..."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고영욱이 공유한 기사는 김사랑의 근황이 담긴 것으로, 과감한 패션으로 뉴욕 일상을 만끽하고 있는 김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고영욱의 뜬금 없는 저격은 김사랑 이전에도 박하선, 유재석, 이상민 등 다수의 연예인들에게도 향했다. 이에 대중들도 황당해하고 있다.

한편 고영욱은 1994년 룰라 멤버로 데뷔해 활동했으나, 2010년부터 2년간 미성년자들을 성폭행,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2년 6개월을 확정받았다. 특히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라는 불명예 수식어를 얻은 채 연예계에서 퇴출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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