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절친' 김주형의 골프 금메달 축하..교회 형·동생 사이
작성일: 2026.10.03 18:17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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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류준열이 절친인 골프선수 김주형의 금메달을 축하했다.
배우 류준열은 3일 개인 계정에 김주형의 계정을 태그한 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을 축하했다.
그는 금메달 스티커를 덧붙인 김주형의 사진을 자신의 사진에 올려 놓으며 장난끼를 담아 절친을 축하했다.
평소 두 사람은 같은 교회를 다니며 가까워져 형, 동생 사이로 친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형은 이날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시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 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남자 골프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이글 1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한국이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딴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김민휘 이후 16년 만의 쾌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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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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