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X' 출신 강현수, 팀 해체 후 공무원 됐다…"울타리 생긴 느낌" 뉴스 등장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프로듀스X101'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던 한일 합작 보이그룹 니크(NIK) 출신 강현수가 공무원이 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TJB NEWS에는 '"아이돌 하다 공무원 됐어요"..공직에서 인생 2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TJB 대전·세종·충남뉴스에서 보도됐던 해당 뉴스에는 보령시 신입 공무원들의 새 도전기가 소개됐다.
이 가운데 눈길을 끈 것은 강현수의 근황이었다. 지난 2021년 한일 합작 아이돌 그룹 니크로 데뷔해 2023년까지 활동했던 강현수는 이날 신입 공무원 공직입문 교육 현장에서 신입 공무원 신분으로 무대에 올라 장기자랑을 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데뷔 1년여 만에 활동이 끝나면서 새로운 진로를 찾아야 했다는 강현수는 공업직 공무원에 도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정적인 직업을 찾던 중 가족의 영향을 받아 전기 분야를 공부해 공직에 도전했다는 그는 현재 보령시청 수도과에서 근무하며 새 업무를 배우는 중이다.
강현수는 "친절하게 다 알려주시고, 직장 동료가 든든하게 생긴 느낌이라 울타리 같은 것에 들어온 느낌이다. 소속감도 확실해서 좋은 것 같다"라고 공무원으로서의 새 출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강현수는 지난 2013년 그룹 LC9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BLK로 재데뷔했다. 하지만 2018년 팀이 해체하면서 2019년 엠넷 '프로듀스X101'에 도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종 26위로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고, 2020년 일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G-EGG'에 출전해 최종 데뷔에 성공했다.
당시 방송을 통해 결성된 10인조 한일 합동 보이그룹 NIK 멤버로 활동한 강현수는 2023년 프로젝트 종료로 팀이 해체하면서 공무원으로 새 길을 걷게 됐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김승윤 동생' 차경은, ♥이유진과 결혼 소감 "행복한 가정=오랜 꿈"[전문]
2026-10-06
-
'남성진♥김지영' 19세 훈남 아들, 연기자 가문 이을까 "관심 있어"
2026-10-06
-
"잠자리도 해요?"…'나솔' 32기 영수, '계약결혼'서도 막말 터졌다 '일동 당황'
2026-10-06
-
숙행, 상간녀 위자료 소송 패소 확정…항소 안 했다
2026-10-06
-
이유진 예비신부 차경은, '장동윤♥' 김승윤 여동생이었다 '한달 차 결혼식'
2026-10-06
-
"오감 자극하는 프로그램"…'상남자의 여행법', 규슈 열기 대만으로 잇는다[종합]
2026-10-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