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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휘재, 오늘(6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작성일: 2026.10.06 11:12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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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휘재. 제공|KBS
▲ 이휘재.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부친상을 당했다.

6일 방송계에 따르면, 이휘재의 부친 故이강일 씨가 이날 새벽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오후 2시부터 조문이 가능하다.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9시다.

이휘재는 2023년 모친상을 치른 데 이어 약 3년 만에 부친상까지 겪으며 깊은 슬픔 속에 빈소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이휘재, 쌍둥이 손주들과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이휘재는 1992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로 데뷔해 '스펀지', '아내의 맛',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했다. 또한 최근에는 '불후의 명곡'을 통해 오랜만에 복귀 활동에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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