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진♥김지영' 19세 훈남 아들, 연기자 가문 이을까 "관심 있어"
작성일: 2026.10.06 12:14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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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남성진이 '훈남'으로 화제를 모은 아들의 소식을 전했다.
남성진은 6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가족 이야기를 언급했다. 배우 남일우와 김용림의 아들이며 김지영의 남편인 남성진은 한국 연예계 대표 연기자 집안의 일원.
그는 "다른 부모님도 다 TV에 나오는 줄 알았다. 배우, 탤런트라는게 직업인 줄 몰랐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남성진은 3대가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김지영이 SNS를 통해 공개한 아들의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남성진은 2008년생인 아들에 대해 "아들도 연기 공부를 하고 싶어한다. 배우가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면서도 키도 저보다 훨씬 크다. 처가 쪽이 크다"고 훤칠한 키를 자랑했다.
1969년생인 남성진은 1993년 SBS 3기 공채 탤런트로 활동을 시작했다. MBC '전원일기'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5살 연하 배우인 김지영과 202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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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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