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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출산' 한다감, '이정후'로 子 태교했다…출산 직전까지 영상 시청

작성일: 2026.10.06 15:31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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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다감. 출처ㅣKBS
▲ 한다감. 출처ㅣ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한다감이 아들 '찰떡이'와의 첫 만남을 하루 앞둔 모습을 공개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38회에는 '슈퍼맘이 된 걸 축하해' 편이 공개된다. 이 가운데 출산일을 하루 앞두고 분주하게 막바지 준비에 나선 한다감의 모습이 공개된다.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인 한다감은 약 40주 동안 건강하게 자라준 찰떡이에게 고마움을 드러낸다. 임신 마지막 달이 되면서 더욱 무거워진 몸과 활발해진 태동에 때론 고통을 느끼면서도 한다감은 "엄마는 강하니까 씩씩하게 이겨내는 중"이라며 "엄마가 되는 게 실감난다"고 찰떡이와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찰떡이와의 첫 만남에 대한 기대감은 출산 준비로 이어진다. 한다감은 특대형 짐가방을 꽉 채운 출산 짐을 챙기며 찰떡이가 태어나서 입을 배냇저고리를 시작으로 내복, 모자, 손 싸개, 신생아를 위한 초점책까지 빠짐없이 준비한다. 산후조리에 필요한 전기장판까지 야무지게 챙기며 출산을 앞둔 준비된 모습을 보인다.

특히 출산 가방을 챙기는 찰떡이 아빠의 부지런한 움직임에 예비 아빠 김종민은 "이런 걸 배워야 한다"며 출산 준비물 리스트를 기록해 웃음을 안긴다.

그런가 하면 한다감은 출산을 앞둔 마지막 순간까지 태교에 전념한다. 야구선수 이정후의 영상을 보며 태교를 해왔던 한다감이 출산 하루 전까지 변함없는 '이정후 사랑'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 것.

이에 예비 아빠 김종민도 아내의 태교픽을 공개한다. 김종민은 "임신 17주차인 아내는 요즘 변우석으로 태교 중"이라며 "변우석을 낳으려면 변우석을 만나야 한다고 말해줬다"고 솔직하게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찰떡이와의 만남을 앞두고 분주하게 막바지 준비에 나선 한다감의 모습은 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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