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손지창, 56세 근황 공개…원조미남 클래스는 영원해
작성일: 2026.10.06 19:17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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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손지창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김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오연수·손지창 부부와 함께한 식사 자리 사진을 공개했다. 김민은 "화목한 부부 사이 갈라 놓음! 언니 우린 조만간 또 만나요"라는 장난스러운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연수와 손지창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손지창은 오연수, 김민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모습으로 포착됐음에도 1990년대 원조 미남의 여전한 비주얼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진 오연수와 손지창 사이에 김민이 자리를 잡은 모습도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오랜 친분에서 비롯된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김민의 게시물을 본 오연수 역시 "조만간 보자"라고 댓글을 남기며 변함없는 친분을 드러냈다.
1970년생인 손지창은 1990년대 드라마 '마지막 승부', '느낌', '무동이네 집'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그 시절 원조 미남. 이후 1살 연하 배우 오연수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연예계 활동과 함께 사업가로도 활동해왔다.
오연수와 손지창 부부는 1998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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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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