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 티엠이그룹과 전속계약→악플러 강경 대응 엄포…"묵과 않겠다"[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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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 진해성이 티엠이그룹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7일 티엠이그룹은 진해성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진해성은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티엠이그룹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음악 활동을 비롯해 방송, 공연,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티엠이그룹은 진해성의 음악적 역량을 더욱 폭넓게 보여주는 것은 물론, 장기적인 활동 계획을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새 소속사에서의 첫 행보는 오는 16일 발매되는 신곡 '사랑 빛'이다. '사랑 빛'은 진해성의 깊고 호소력 있는 음색과 감성을 담아낸 곡으로, 그동안 보여준 음악적 색깔에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 진해성은 신곡 발표와 함께 방송과 공연, 행사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티엠이그룹 관계자는 "진해성은 자신만의 확실한 음악적 색깔과 뛰어난 가창력을 갖춘 아티스트"라며 "보다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진해성의 새로운 시작을 많은 분들이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 앞으로 음악과 무대를 통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티엠이그룹은 최근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성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도 전했다.
무분별한 악플을 묵과하지 않겠다고 밝힌 티엠이그룹은 "건전한 비판과 합리적인 의견 제시는 아티스트의 발전을 위해 충분히 존중한다"라면서도 "그러나 사실관계에 대한 확인 없이 특정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유포하고, 반복적으로 악의적인 비방을 이어가는 행위는 명백히 다른 문제"라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온라인의 익명성을 이용해 허위사실을 반복적으로 게시하고, 이를 확산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게시물과 댓글, 게시 계정 및 관련 자료 등을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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