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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신민아, 미모 난리났다…프랑스 파리 찢은 인형 비주얼 '감탄'

작성일: 2026.10.07 12:39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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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신민아 인스타그램
▲ 출처|신민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신민아가 프랑스 파리에서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신민아는 7일 자신의 SNS에 "기억하는 날(A day to remember)"이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 여럿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민아는 블랙과 실버 색상이 가미된 럭셔리한 화이트 재킷을 착용했으며, 여기에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했다. 또한 허리 라인에는 레오파드 패턴이 적용된 와이드 벨트를 착용해 실루엣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블랙 컬러의 앵클 부츠와 클래식한 블랙 체인 숄더백을 함께 더해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걸어 다니는 인형이다", "와 눈에 보석이 반짝반짝하다", "미모로 파리 작살내셨다는 소문이 한국까지 났다", "AI같이 생겼다", "예쁘다는 말로 부족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 신민아. 출처| 신민아 인스타그램
▲ 신민아. 출처| 신민아 인스타그램

한편 1984년생인 신민아는 신민아는 5살 연하 동료 배우 김우빈과 10년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했다. 

그는 1998년 패션 잡지 '키키(KiKi)'로 데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디바', '달콤한 인생',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보좌관', '손해보기 싫어서', '악연' 등에 출연했다. 지난 여름 개봉한 '눈동자'가 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저력을 드러냈으며, 오는 11월 디즈니+ '재혼황후' 공개를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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