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4세' 이주영, 크롭톱 볼륨 몸매 과시…"10월에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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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대림그룹 4세이자 인플루언서 이주영이 호텔에서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이주영은 7일 자신의 SNS에 '10월에 여름을 보내다(summering in october)'라는 글과 함께 베트남 나트랑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영은 호텔 수영장을 배경으로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그는 상의로 옐로우 컬러의 레이스가 달린 크롭톱을 착용해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하의로는 빈티지한 워싱과 헤진 듯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연청 데님 숏팬츠를 매치해 완벽한 비율과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강조했다. 여기에 심플한 액세서리를 더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볼륨감 있는 몸매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자태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2000년생인 이주영은 대림그룹 이준용 명예회장의 손녀로,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23일 오후 12시 기준 SNS 팔로워 약 16만 명을 보유 중이다.
이주영은 현재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있으나, 지난달 교환학생 기회를 통해 현재 연세대 로스쿨에 다니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한국에서 정해진 기간 캠퍼스 생활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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