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아옳이, 4억↑ 목걸이 걸었다…"다이아 반지도 갖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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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모델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4억이 넘는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착용했다.
아옳이는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몇십억 원어치 주얼리 같이 구경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옳이는 럭셔리 시계 브랜드 VIP 펜트하우스에 초대를 받아 지인들과 함께 홍콩으로 향했다. 현지에 도착해 펜트하우스 구경을 마친 아옳이는 다음 코스로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매장을 찾았다.
매장을 둘러보던 중 아옳이는 "요즘 이렇게 알 커다란 다이아몬드 반지도 하나 갖고 싶긴 하더라. 그런데 여기 다이아몬드 퀄리티가 너무 좋다"고 감탄했다.
해당 브랜드의 시그니처 목걸이를 착용한 아옳이는 "나 되게 부자 같지 않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약간 검은색 원피스 같은 거에 하면 예쁠 거 같은데"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내 매장 직원이 "(목걸이의 가격이) 4억 3630만 원이다"라고 하자, 아옳이는 놀란 낌새도 없이 "다이아몬드가 겁나 많잖아?"라며 합리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1991년생인 아옳이는 현재 약 61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약 7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그는 2018년 3살 연하의 '하트시그널' 출연자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4년 만인 2022년 이혼했다. 이후 지난 7월 '미라클푸드', '매거진 투데이', '알토란', '몸신의 탄생' 등 여러 방송에 출연했던 2살 연상의 한의사 김형배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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