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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5개월' 김지민, ♥김준호 위해 초호화 집밥…"임금님 밥상 안 부러워"

작성일: 2026.10.08 12:42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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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민(왼쪽)과 김준호. 출처| 김지민 인스타그램
▲ 김지민(왼쪽)과 김준호. 출처| 김지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내년 2월 출산을 앞둔 '임신 5개월'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를 위해 초호화 밥상을 차렸다.

김지민은 8일 자신의 SNS에 "드룹이랑 준호찡 잘 먹이기. 굴비 먹고 싶다고 노래를. 임금님 밥상 부럽지가 않다"는 글과 함께 한 상 차려진 식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기가 들어간 미역국, 돈가스, 굴비와 함께 각종 반찬과 밥이 놓여져 있다. 푸짐하게 차려진 먹음직한 밥상이 눈길을 끈다.

김지민은 굴비가 먹고 싶다는 김준호를 위해 직접 음식을 준비하며 달달한 부부의 분위기를 보였다. 

한편 1984년생인 김지민은 2006년 KBS 2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KBS2 예능 '개그콘서트' 속 '뿜엔터테인먼트' 코너에서 "느낌 아니까"라는 유행어를 만들어 내며 유명세를 탔다.

그는 지난해 7월 8살 연상의 동료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으며, 지난 7월 시험관 한 번에 임신에 성공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태명은 '두룹이'이며, 성별은 아들이다. 내년 2월 출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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