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1억 기부' 이주승, 큰맘 먹은 새 집 '나혼산' 최초 공개…"'이 감독' 작업실까지"

작성일: 2026.10.08 13:47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나 혼자 산다’ 이주승이 새로 이사한 '이 감독 하우스'를 선보인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이주승이 ‘이 감독’의 작업 공간까지 갖춘 ‘NEW 하우스’를 공개한다.

지난 방송에서 이주승은 ‘감독 서바이벌’에서 1등을 거머쥐고, 상금 1억 원을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뜻에 따라 기부한 사연을 전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주승은 이후에도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에서도 ‘대상’을 수상, 배우와 작가를 넘어 ‘이 감독’으로서 연출력과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활동 영역을 넓혀하고 있다. 

최근 이사했다는 이주승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라며 큰맘을 먹고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고. 기존 집보다 한층 넓어진 거실과 주방, 침실과 드레스룸 그리고 작품 작업에 몰입할 수 있는 작업실까지 갖춘 새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른바 ‘주승 그린’을 버리고 화이트와 우드 톤으로 포근해진 인테리어가 눈길을 모은다. 무지개 회원들의 마음이 담긴 이사 선물들도 공개된다.

이주승은 ‘영광의 트로피’를 위해 직접 만든 책장도 공개한다. 직접 목공 공방에서 시간과 정성을 쏟아 완성한 책장에는 '대상' 트로피가 자랑스럽게 놓여 눈길을 끈다. 

이주승의 새 집은 9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