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황인엽, '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진행 맡는다…10월 29일 국립극장 개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방송인 강지영과 배우 황인엽이 '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진행을 맡는다.
두 사람은 오는 29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MC로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로 17회 째를 맞은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배우, 가수, 희극인, 감독, 작가, 성우, 제작자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대중문화예술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대중문화 발전과 한류 확산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기 위한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이다.
후보자는 대국민 공모와 전문가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 최종 수상자는 후보자의 공적 기간과 활동 실적, 사회적 기여도 등을 종합 심사해 결정된다. 올해는 문화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문화부 장관 표창에 대한 수여가 이뤄진다.
사회를 맡은 강지영은 JTBC 아나운서 출신으로 예능과 교양, 뉴스까지 분야를 넘나들며 타고난 센스와 안정적 진행 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지난해엔 올해의 브랜드 대상 아나테이너 부문을 수상했다. 황인엽은 KBS2 '조선로코 녹두전', JTBC '18 어게인', tvN '여신강림'으로 대세 라이징 스타 반열에 올랐다. 넷플릭스 '안나라수마나라', SBS '왜 오수재인가', JTBC '조립식 가족', ENA '그대에게 드림' 등 청춘 필모그래피 쌓으며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다.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약 중인 두 사람의 만남이 기대를 모은다. 시상식에 앞서 진행되는 레드카펫 행사는 개그맨 유재필이 마이크를 잡는다.
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최종 수상자와 시상식 생중계 채널 등 보다 상세한 내용은 추후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방탄소년단 RM, 호텔 몰려든 팬들에 호소 "스태프·투숙객에 굉장한 민폐"
2026-10-08
-
유승호·임세주, 하루 만에 6년 열애·결별 다 알려졌다 "이미 헤어져"[종합]
2026-10-08
-
유승호·임세주, 이미 결별했다 "장기연애 끝 최근 헤어져"[공식]
2026-10-08
-
'임신 5개월' 김지민, ♥김준호 위해 초호화 집밥…"임금님 밥상 안 부러워"
2026-10-08
-
"며느리보다 카이스트 수양딸이냐"…'박위♥' 송지은, 시댁 명절 영상 '묘하게 불편하네'[이슈S]
2026-10-08
-
'나랏말싸미' 조철현 감독, 담도암 투병 끝 별세…항년 67세
2026-10-08
추천 콘텐츠
-
리센느, 'SBS 8시 뉴스' 뜬다…데뷔 후 지상파 메인 뉴스 첫 출격
2026-10-08
-
진진경, 서울 첫 콘서트 10초 만에 '전석 매진’…뜨거운 성원에 추가 공연 확정
2026-10-08
-
방탄소년단 RM, 호텔 몰려든 팬들에 호소 "스태프·투숙객에 굉장한 민폐"
2026-10-08
-
유승호·임세주, 하루 만에 6년 열애·결별 다 알려졌다 "이미 헤어져"[종합]
2026-10-08
-
'키드냅 게임' 이준기, 딸 납치된 천재 의사 변신…처절한 여정 시작
2026-10-08
-
'1억 기부' 이주승, 큰맘 먹은 새 집 '나혼산' 최초 공개…"'이 감독' 작업실까지"
2026-10-0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