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남길, 전현무와 日 여행 떠났다 "옛날에 여자친구랑 다닐때 이랬냐" 의심 폭발('현무로드')

작성일: 2026.10.08 22:42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제공|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 제공|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디스이즈 현무로드’ 전현무-이준이 김남길과 일본 도쿠시마에서 ‘여행 삼형제’로 뭉친다.

11일(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4회에서는 전현무, 김남길, 이준이 일본 도쿠시마의 대자연부터 예술, 먹거리, 액티비티까지 섭렵하는 ‘올인원’ 여행에 나선다.

이날 이준은 베트남 다낭에서 구입한 옷을 그대로 입고 일본에 나타나 전현무를 당황하게 만든다. 전현무는 “다낭에서 바로 온 거 아니죠?”라며 놀리는가 하면, 이번 여행의 콘셉트를 ‘올인원’으로 정하고 대자연과 예술, 먹거리, 액티비티를 모두 즐기겠다고 선언한다. 특히 전현무는 연기부터 예능, 노래까지 섭렵한 김남길을 ‘올인원 게스트’로 소개하고, 김남길의 등장에 어색해하던 이준도 곧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가까워진다. 김남길 역시 “서로 말 편하게 하자”고 제안하며 세 사람의 본격적인 동행을 예고한다.

차 안에서는 김남길의 남다른 팬미팅 규모가 화제로 떠오른다. 전현무가 팬미팅에서 무려 21곡을 불렀다는 이야기를 꺼내자 이준은 “엠블랙 콘서트에서도 그렇게는 안 불렀다”며 놀란다. 김남길이 “조만간 준이도 와서 노래 불러야지~”라며 능청스럽게 넘기려 하지만, 이준은 팬미팅 러닝타임까지 캐묻는다. 결국 김남길이 “5시간 40분”이라고 밝히자 전현무는 “포털 사이트에 ‘김남길, 팬 납치 사건’이라고 검색하면 나와~”라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낸다.

세 사람은 바다를 마주한 활어 전문 정식집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먹방도 펼친다. 일본어로 능숙하게 주문하는 전현무를 본 이준이 감탄하자 김남길은 “옛날에 여자친구랑 다닐 때 (이랬나)?”라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 웃음을 더한다. 이후 나루토 해협의 거센 조류를 이겨낸 도미회 정식을 비롯해 이세에비, 방어회까지 맛보며 도쿠시마의 제대로 된 미식까지 만끽한다.

예능부터 먹방까지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전현무-이준-김남길의 도쿠시마 여행기는 11일(일) 밤 10시 30분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