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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판빙빙 만난 진화에 질투 "다시는 안 보려고 했다" 이혼한 거 맞아?

작성일: 2026.10.10 20:42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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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함소원 개인 계정
▲ 출처| 함소원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함소원이 전 남편을 상대로 질투를 드러냈다.

방송인 함소원은 10일 개인 계정에 "다시 안 보려고 했다. '내가 더 예쁘냐'는 질문에 아직도 답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혜정이(딸)가 좋은 성적을 받았다는 문자를 보더니 0.1초만에 전화가 오고 당장 달려왔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함소원은 집에 온 전 남편 진화와 딸의 뒷모습을 공개하며 "판빙빙, 친구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는 이야기 빼곤 누가 더 예쁘냐는 말엔 아직도 답변이 없다"고 전했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8일 진화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판빙빙을 만나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이틀 전 전남편에게 연락이 왔다. 이번주 자기 보기 힘들 거라고. 콧방귀를 뀌었다. 또 연락이 왔다. 자기 부산이라고. 콧방귀를 또 뀌었다. 여자랑 있다고 연락이 왔다. 또또 콧방귀를 뀌었다"고 밝혔다.

이어 "판빙빙 배우 보러 부산 간 것이었다. 나보다 예쁘냐는 물음에 아직도 답변이 없다. 진화 씨가 나에게 콧방귀를 뀐다. 서울 오기만 해봐라!"고 덧붙였다.

이런 모습들이 이혼한 사이 같지 않아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낳고 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 진화와 결혼해 그해 12월 딸을 출산했다. 하지만 둘은 2022년 12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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