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별, 감성 발라드로 돌아온다…신곡 '미야' 12일 발표 "여러분 마음에 오래 머무는 노래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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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장한별이 감성 발라드로 팬심을 정조준한다.
장한별은 12일 정오 신곡 '미야(Miya)'를 발표한다. '미야'는 지난 5월 MBN '무명전설' 히트곡 미션곡 '그대는 나의 별이오'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자, 장한별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담은 감성 발라드 곡이다.
장한별 신곡 '미야'는 은미, 영미 등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친숙한 이름의 끝 글자인 '미'자를 다정하게 부르는 표현의 제목으로, 계절감과 어우러지는 장한별의 깊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이 돋보인다.
특히 이번 곡은 가요계 대표 히트 메이커들의 합작으로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였다. '종이학' '아모르파티' 등의 작사가 이건우, '칵테일 사랑' 등을 작곡한 김선민, 그리고 최재은이 프로젝트 팀 '마술피리'로 의기투합해 장한별 지원에 나섰다.
장한별 역시 신곡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저에게 정말 소중하고 아끼는 곡이라 여러분께 들려드릴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 '미야'가 여러분의 마음에도 오래 머무는 노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은하수(팬덤) 여러분도 많이 기대해 주시고, 공개되는 날 함께 들어주세요"라고 응원을 당부했다.
장한별은 이번 신곡 '미야' 무대를 자신의 콘서트에 최초로 공개한다. 장한별은 오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서울 능동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더 스타 이즈 본'을 개최한다. 장한별 콘서트는 본 예매와 추가 회차까지 전 회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바 있어, 신곡 최초 공개 무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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