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7' 보이드, 비주얼 매력 터졌다…강렬한 음악 메시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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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남성 밴드 보이드(V01D)가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티징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보이드는 오는 19일 두 번째 미니앨범 ‘유스퀘이크'(YOUTHQUAKE)를 발표하는 가운데 멤버별 무빙 포스터와 콘셉트 사진을 잇달아 공개했다.
포스터와 콘셉트 사진에서 다섯 명의 멤버들은 각자의 매력과 음악적 색깔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스타일링과 매력적인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다. 리더 송유찬(드럼)은 턱선과 목선을 강조한 날카로운 측면 구도와 깊은 아우라로 깊고 진한 여운을 안긴다.
따스한 조명 아래 스터드 장식의 셔츠와 팬던트 목걸이를 착용한 신노스케(베이스)는 그윽하면서도 오묘한 눈빛으로 시선을 보내며 매력을 뽐낸다. 정지섭(기타·보컬)은 묵직한 빈티지 벨벳 베스트와 차분한 포즈로 특유의 시크하고 모던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조주연(메인보컬)은 클로즈업 샷 속 깊은 눈빛과 자연스러운 텍스처 헤어로 섬세하게 감정을 표현해내고, 케빈박(키보드·보컬)은 파격적인 은발 헤어와 몽환적인 눈빛, 유니크 한 블랙 재킷 패션으로 화려하고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팀 사진은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이 돋보이는 모노톤 스타일링으로 각자의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바닥에 흩뿌려지듯 적힌 보이드의 팀명은 새 앨범을 통해 선보일 청춘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강렬한 음악적 메시지를 예고한다.
정지섭, 송유찬, 신노스케가 함께 한 3인 유닛 사진에서는 리드미컬하고 세련된 사운드를 책임지는 기악 라인의 깊은 눈빛과 카리스마가 돋보인다. 드럼 키트를 배경으로 각자의 악기를 손에 쥔 채 진지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독보적인 밴드 아우라를 완성하고 있다.
조주연과 케빈박이 합을 맞춘 이미지에서는 마이크를 잡은 조주연의 당찬 보컬 포즈와 숄더 키보드(Keytar)를 든 케빈박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이 선명하게 대비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팀 사진과 유닛 사진을 통해 멤버들의 섬세한 표정 변화와 다이내믹한 움직임으로 독보적인 비주얼과 음악적 색깔을 예고한 보이드는 10월 19일 새 앨범 '유스퀘이크' 발매 후 본격 활동에 나선다. 보이드 두 번째 미니앨범 ‘유스퀘이크’는 청춘들이 느끼는 방황과 열정, 그리고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이드의 감각적인 밴드 사운드로 녹인 앨범이다.
한편 보이드는 11일 KBS2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네 번째 OST ‘데이 앤드 나이트'를 발표했다.
보이드가 데뷔 후 처음으로 OST에 참여한 ‘데이 앤드 나이트'는 일상의 무게와 뜻대로 풀리지 않는 관계에 지친 이들을 다독이는 서정적인 밴드곡이다, 오랫동안 함께했어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기 어려운 순간 곁에 있는 이에게 건네고 싶은 위로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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