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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원조 무쇠소녀 맞네…'꿀벅지' 이어 '빨래판 복근' 과시

작성일: 2026.10.12 17:48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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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이. 출처| 유이 인스타그램
▲ 유이. 출처| 유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가수 김범수와 운동을 즐기며 명품 복근을 과시했다.

유이는 12일 자신의 SNS에 하이록스 체육관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블랙 스포츠 브라톱과 숏레깅스를 입은 채 화이트 운동화를 더해 룩을 완성했다. 그는 러닝에 매진하는가 하면, 무거운 덤벨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리며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했다. 함께 운동한 가수 김범수 등과 함께 인증샷을 찍기도 했다.

▲ 김범수(왼쪽)와 유이. 출처| 유이 인스타그램
▲ 김범수(왼쪽)와 유이. 출처| 유이 인스타그램

그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유이의 복근이었다. 유이는 빨래판을 연상케 하는 선명한 복근 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과거 '꿀벅지'로 유명했던 탄탄한 허벅지 근육까지 드러내며 건강미를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댓글창을 통해 "복근이 무슨 일이냐", "너무 멋있다", "대회 준비해도 되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동료 배우 박하선 또한 "우와 몸 봐 언니라고 부르겠다"고 호응했다.

한편 1988년생인 유이는 2009년 4월 애프터스쿨로 가수 데뷔한 데 이어 같은 해 5월 MBC 드라마 '선덕여왕'으로 배우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전우치', 황금무지개', '상류사회', '결혼계약', '데릴남편 오작두', '효심이네 각자도생' 등에 출연했다. 특히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이장우와 함께 열연을 펼치며 최고 시청률 49.4%를 기록, 연기파 배우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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