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다보기가 힘들다" 맥심 선정 '핫걸 1위' 미녀 골프 스타, 비키니 입은 휴가 사진 공개→팬 반응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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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골프 인플루언서 페이지 스피라낵이 여름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과감한 비키니 사진 한 장에 댓글이 쏟아졌다.
스피라낵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동안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모아 게시했다. 사진에는 골프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비키니를 입고 휴가를 즐기는 모습까지 담겼다. 그는 게시물에 “여름의 즐거움”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특히 몸매가 드러나는 작은 비키니를 착용한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 팬은 “정말 눈을 쳐다보기가 힘들다”고 적었고, 다른 팬은 “정말 아름다운 여성”이라고 감탄했다. “여러 면에서 사랑스럽다”, “당신을 바라보는 걸 멈출 수 없다. 정말 아름답다”는 반응도 나왔다.
일부 팬들은 사진에 “최면에 걸린 것 같다”고 표현했으며, 스피라낵을 두고 “결혼 상대로 딱 좋은 여성”, “지구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여성”이라는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팔로워 약 400만 명을 보유한 스피라낵은 골프 실력과 화려한 비주얼을 앞세워 소셜미디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캘리포니아에서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그는 또 다른 영상을 공개해 근황을 전했다.
영상에서 스포츠 브라 차림으로 등장한 스피라낵은 아직 여행 가방을 정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드디어 여행 가방을 풀고 정리했는지 궁금하셨다면, 아직 아니다. 하지만 오늘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피라낵은 온라인에서 유명해지기 전부터 골프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애리조나대학교와 샌디에이고주립대학교에서 미국 대학 스포츠 최상위권인 NCAA 디비전 1 골프 선수로 활동했다. 이후 프로로 전향해 캑터스 투어에 출전했고, 대회 우승도 차지했다. 다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출전권 획득에는 실패했다.
이후 골프 레슨과 경기 관련 콘텐츠에 화려한 사진을 결합한 콘텐츠로 온라인에서 인기를 얻으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인스타그램과 X, 틱톡, 유튜브 등 여러 플랫폼에서 수백만 명의 팔로워를 확보하며 골프계 대표 인플루언서로 자리 잡았다.
2022년에는 맥심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에 이름을 올렸으며, 해당 잡지의 ‘핫 100’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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