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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이 아빠인 줄"…스윙스, '타짜' 이어 사극 도전→호위무사 됐

작성일: 2026.10.12 16:58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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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윙스. 출처| 스윙스 SNS
▲ 스윙스. 출처| 스윙스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겸 배우 배우 스윙스가 사극에 도전한다. 

12일 스윙스는 자신의 SNS에 자신이 출연하는 레진스낵 숏드라마 '광안: 세자의 여자' 포스터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스윙스는 "미친 눈을 가진 세자 이현 역 성준, 궁녀로 위장한 자객 은우 역 츄, 세자의 벗이자 호위무사 남휼 역 문지훈"이라고 설명했다. 

▲ 광안 포스터. 출처| 스윙스 SNS
▲ 광안 포스터. 출처| 스윙스 SNS

해당 포스터에는 호위무사로 변신한 스윙스의 모습이 담겼다. 스윙스는 인중과 턱에 수염을 붙이고 근엄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해당 글에는 많은 누리꾼들이 유쾌한 댓글을 남겨 관심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혼자 진짜 AI 같다", "택이 아빠인 줄", "혼자만 그림체가 다르다", "호위무사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거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윙스는 2008년 래퍼로 데뷔했으며, Mnet '쇼 미 더 머니'에 참가자는 물론 프로듀서로도 참여했다. 특히 그는 최근 개봉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아브라함 역을 맡으며 본격적인 배우 행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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