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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배우 지망생' 딸 언급 "재수 중"..신동엽 '서울대 합격' 딸에 "母 닮아 다행"('짠한형')

작성일: 2026.10.12 20:45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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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 출처|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정웅인기 배우를 준비 중인 첫째 딸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장진, 정웅인. 청춘을 함께 보낸 서울예대 89학번의 추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웅인은 세 딸의 근황을 전했다. 과거 정웅인의 큰 딸 세윤 양은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톰 크루즈 딸 수리를 닮은 얼굴로 큰 인기를 모았던 터.

정웅인은 "아이가 평창동까지 서울예고를 다니기 멀어지니까 '아빠, 가면 안돼?'라고 하더라. 첫째, 둘째가 평창동의 작은 집에서 생활하고 있고, 막내 딸은 아내와 함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배우 지망생인 첫째 딸에 대해 정웅인은 "재수 중이다. 학원 열심히 다니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신동엽은 최근 무용으로 서울대학교에 합격한 딸을 언급하며 "딸이 발레를 계속하고 있는데 공부하는 방향을 선택했다. 공부하는 걸 좋아한다. 엄마를 닮아서 다행"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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