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영상] '칩인 버디' 마틴 카이머, 혼다 클래식 1R 베스트 샷 선정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임정우 인턴기자] 마틴 카이머(독일)의 환상적인 어프로치가 베스트 샷으로 선정됐다.
카이머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 PGA 내셔널 골프 클럽 챔피언 코스(파 70)에서 열린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64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6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5언더파를 적어 낸 카이머는 공동 선두 코디 그리블, 웨슬리 브라이언(이상 미국)에게 1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랐다.
카이머는 ‘베어 트랩’ 파 3 17번 홀에서 친 티샷이 그린을 놓치며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침착하게 어프로치를 집어넣으며 버디를 기록했다.
카이머는 이날 안적적인 경기력을 보여 줬다. 291야드를 보내면서도 92.86%의 페어웨이 적중률을 기록했다. 그린 적중률 83.33%로 아이언 역시 날카로웠다.

[영상] [PGA] '환상적인 칩인' 마틴 카이머, 혼다 클래식 1R 베스트 샷 선정 ⓒ 임정우 인턴기자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어쩌면 당연, ‘41세’ 호날두 벤치→빼니까 강해졌다…포르투갈 노르웨이에 2-1 신승
2026-09-28
-
이제 진짜 '금빛 스매시' 시작! 韓 배드민턴 목표는 金3! 안세영→서승재-김원호 줄줄이 4강…이제 '색깔 바꾸기'
2026-09-28
-
"한국은 은메달에도 포상금 받는데"… AG 최연소 金 11세 日천재 포상금 0원이라니, 도대체 왜?
2026-09-28
-
제네시스 '후지 대박' 보이는 듯했는데…초반 3위 질주→11·15위로 마감, 토요타는 7위서 '대역전 우승' 미친 전략 통했다
2026-09-28
-
중국 범인 색출, '223cm 19살'에 비판 작렬…결국 울컥한 中 매체 "아직 어린 아이, 제발 탓하지 말자"
2026-09-28
-
'단체전 연속 충격패' 이소희-백하나조, 운명의 한일전 재대결..."아직 60점, 80점까지 보여주고 싶어"
2026-09-28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