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투맨' 박해진, 장난기 가득 매력만점 '분위기 메이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7일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MAN x MAN)'(연출 이창민, 극본 김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측은 박해진의 카메라 밖 모습을 담은 B컷 사진들을 대방출했다.
극중 박해진은 빈틈을 허락하지 않는 최정예 고스트요원 김설우 역을 맡아 치밀하게 임무를 수행하면서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 본격적인 작전이 전개되면서 흑화한 설우와 다르게 실제 촬영 현장에서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해진은 밤샘 촬영으로 지친 와중에도 스태프들에게 먼저 다가가 말을 건네고 궂은 일도 거들며 분위기를 이끄는 모습이다.
특히 액션신이 가장 많은 날 온몸을 내던진 촬영 후에도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스태프들을 먼저 독려해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헝가리 로케이션 촬영 때에는 외국 배우들까지 감화 시킨 친화력으로 현지 스태프들의 칭찬이 이어지며 더욱 완성도 높은 액션신을 완성할 수 있었다는 전언이다.
'맨투맨' 제작진은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가 끈끈한 팀워크로 이어졌다"며 "연이은 촬영 일정에도 지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분위기를 이끌어준 분위기 메이커 박해진 덕분에 스태프들이 더 힘을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맨투맨’은 초특급 한류스타의 경호원이 되는 다재다능하고 미스터리한 고스트 요원과 그를 둘러싼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민성호 잡으면 역대급" 들썩들썩…28년 만에 4강 → 한국과 붙는데, 中 이상한 기대감 "축구 성적이 농구 넘는다"
2026-09-27
-
[나고야 NOW] “0-5로 경기 시작한다 생각”…류은희가 밝힌 日 격파 비결
2026-09-27
-
[나고야 NOW] 日 안방서 완벽 설욕…女 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의 '金'
2026-09-27
-
'역시 세계 1위!' 日 맹추격에도 안 무너졌다…서승재-김원호 "우리만의 장점으로 이겨내려"→金까지 2걸음 남았다
2026-09-27
-
'첫 AG가 마지막 동반 무대' 세계 2위 또 잡을 뻔했다! 기동주-강민혁 22-20 '투혼'→마지막 게임서 석패…AG 8강 마감
2026-09-27
-
[나고야 NOW] “수영+레슬링+핸드볼”…권태우가 말한 수구의 매력과 ‘36년 만의 메달’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