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오픈] 박의성, 주니어 남자 단식 2회전서 탈락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박의성(서울고, 주니어 세계 랭킹 46위)이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 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3,600만 유로·약 452억 원)대회 10일째 주니어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서배스천 코르다(주니어 36위·미국)에게 세트스코어 0-2(4-6 6<4>-7)로 졌다.
박의성이 상대한 코르다는 1998년 호주오픈 남자 단식 우승자 페트르 코르다(체코)의 아들이다. 코르다의 누나인 제시카와 넬리는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삼남매의 첫째인 제시카는 LPGA 투어에서 네 차례나 우승했다.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나고야 NOW] 한국新 300kg 들어 올린 박혜정…“中 리원원과 라이벌 의식 갖고 훈련”
2026-09-30
-
중국 팬들 왜 이래, 자국 선수 金 땄는데 야유라니… 초유의 사태에 전 세계 어리둥절, “아니 분위기가…”
2026-09-30
-
일본 홈코트에서 '태극기 휘날리며' AG 2관왕 오른 안세영 "애국가 듣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2026-09-29
-
"제가 하나 버스에 제대로 탑승" 이소희-백하나, 24년 만의 金..."소희 언니,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화답
2026-09-29
-
'패패패패패패패패패' 안세영에 벽 느꼈다, 야마구치 완패 인정 "할 수 있는 것 다했다"
2026-09-29
-
대학생 골퍼들의 뜨거운 승부…건국대, ‘청춘 그린 라이벌즈’ 초대 챔피언
2026-09-29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한국新 300kg 들어 올린 박혜정…“中 리원원과 라이벌 의식 갖고 훈련”
2026-09-30
-
강의실 밖으로 나온 경희대 골프산업학과 학생들, 직접 부딪히고 만든 골프대회 빛난이유
2026-09-29
-
대학생 골퍼들의 뜨거운 승부…건국대, ‘청춘 그린 라이벌즈’ 초대 챔피언
2026-09-29
-
국내 최초 ‘풀사이드 브리지’ 열린다…반얀트리서 중구청장배 대회 개최
2026-09-29
-
[나고야 NOW] “금메달 때보다 더 기뻐”…박혜정이 웃은 이유, 마침내 ‘300㎏’
2026-09-29
-
'동메달 놓쳤다' 韓 핸드볼, 숙명의 한일전서 32-37 분패…16년 만의 金 도전→메달 없이 4위 마감
2026-09-29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