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열' 김준한, 씨엘엔 컴퍼니와 계약…고경표-안재홍과 한솥밥
작성일: 2017.07.04 17:40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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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배우 김준한이 씨엘엔 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씨엘엔 컴퍼니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준한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소식을 전했다. 씨엘엔 컴퍼니에는 배우 고경표, 안재홍 등이 소속 돼 있다.
김준한은 영화 '박열'에서 박열과 후미코의 대역사건을 담당하는 예심판사 다테마스로 출연했다. 완벽한 일본어 연기와 순진한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김준한은 "'박열'에서 저의 연기를 관심있게 봐주신 관객분들의 성원과 관심에 감사드리고 함께 일하게된 분들과 앞으로 좋은배우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전했다.
씨엘엔컴퍼니는 "배우 김준한은 아직 보여주지 않는 끼와 재능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라며 "향후 활동 방향과 계획 등을 여러 차례 논의하면서 역시나 좋은 배우임을 실감 할 수 있었고,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실력있는 배우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의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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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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