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배달꾼' 고경표·채수빈·김선호·고원희…4인 4색 포스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오는 8월 4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다. 배달부라는 특별한 소재를 다룬다.
27일 공개된 '최강 배달꾼' 고경표(최강수 역), 채수빈(이단아 역), 김선호(오진규 역), 고원희(이지윤 역)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스터 속 네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고 있다. 이들의 밝은 에너지는 보는 이들까지 유쾌하게 만든다. 환호하며 질주를 즐기는 네 사람은 푸르른 색감과 어우러져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특히 '희망 1도 없는 세상과 맞짱뜨는 순도 100%의 열혈 청춘'이라는 카피가 눈에 띈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포스터 촬영 당시 네 배우는 실제로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는 듯 환호를 질러댔다. 또 다양한 포즈를 통해 질주하는 느낌을 살리려 노력하는 등 즐거운 촬영을 이어갔다고 전해진다.
제작진은 "결이 다른 역동적인 청춘의 이야기가 담길 '최강 배달꾼'은 4인 4색의 열혈 청춘이 그 중심이 된다. 이들의 모습을 포스터에 그대로 담아보고자 했다. 활기찬 에너지로 현장에 힘을 불어넣고 있는 배우들이 그려낼 다채로운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강 배달꾼'은 '조선총잡이' 이정우 작가와 '천상의 약속', '울랄라 부부(공동연출)'의 전우성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현재 방송 중인 '최고의 한방' 후속으로 오는 8월 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역시 세계 1위!' 日 맹추격에도 안 무너졌다…서승재-김원호 "우리만의 장점으로 이겨내려"→金까지 2걸음 남았다
2026-09-27
-
'첫 AG가 마지막 동반 무대' 세계 2위 또 잡을 뻔했다! 기동주-강민혁 22-20 '투혼'→마지막 게임서 석패…AG 8강 마감
2026-09-27
-
[나고야 NOW] “수영+레슬링+핸드볼”…권태우가 말한 수구의 매력과 ‘36년 만의 메달’
2026-09-27
-
[오피셜] '金金金金金金' 이제 한국의 싹쓸이 차례…'역시 신궁들' 리커브+컴파운드 남녀•혼성 단체 총 6종목 모조리 4강 진출
2026-09-27
-
[나고야 NOW] ‘36년 만의 메달 도전’ 韓 수구, 싱가포르에 슛아웃 끝 16-18 패배
2026-09-27
-
'남행열차' 김수희, 10년 만에 KIA 홈경기 시구 나선다…"타이거즈 팬들과 승리 응원하겠다"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