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태환, 고 박세직 전 서울올림픽조직위 위원장 손녀와 교제
작성일: 2017.10.11 13:02
신명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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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측 관계자는 10일 "(두 사람은)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박태환과 교제하는 여성은 고 박세직 1988년 서울올림픽조직위원회 위원장 손녀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세직 전 서울올림픽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육군사관학교 12기로 1981년 예편한 뒤 총무처·체육부 장관, 국가안전기획부 부장, 서울시장, 제14·15대 국회의원 등을 지냈다.
호주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박태환은 오는 18일 귀국해 충주 일원에서 열릴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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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철 기자 smc@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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