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도 대표 "고 김주혁과 좋은 추억 떠올리며 미소짓길" 위로
작성일: 2017.11.03 15:55
이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나무엑터스 김종도 대표가 고 김주혁(45)의 지인과 팬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따.
김종도 대표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슬퍼하실 팬 분들과 주혁이와 저의 지인들에게 한말씀 드려야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실거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주혁이는 늘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는 것을 정말 싫어하는 배우였습니다. 상대방을 먼저 생각한 배우였죠. 이제 너무 슬퍼하지 마시고 주혁이의 좋은 추억을 떠 올리며 잠시 미소 짓는 시간이 됐으면 합니다. 저 또한 그럴려고 노력할겁니다. 우리 모두 힘내자고요"라고 덧붙였다.
김종도 대표는 위로 글과 함께 김주혁과의 좋은 추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편안해 보이는 차임으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김주혁은 지난 달 30일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