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떠난 故 김주혁 발인
작성일: 2017.11.02 12:04
이나현 PD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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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이나현 PD] 2일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서 불의의 교통사고로 떠난 故 김주혁의 발인이 진행됐다.
김주혁은 지난달 30일 오후 4시 20분경,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도로에서 차량 전복된 사고가 났다.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배우 김주혁은 1998년 SBS 공채 8기로 데뷔했다. 드라마 '카이스트', '프라하의 연인', '무신', '구암 허준' 등과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 '아내가 결혼했다', '방자전', '공조' 등에 출연했다.
드라마, 영화 뿐만 아니라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KBS 2TV '1박 2일'을 통해 사랑 받았고, 최근 드라마 '아르곤'에도 출연해 앵커 역할로 호평받았다.

장지는 충남 서산에 있는 가족 납골묘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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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현 PD 기자 ln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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