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코리아, 미친 존재감 JUST DO IT 캠페인…박지성 깜짝 등장
작성일: 2018.01.15 15:50
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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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한계와 관습을 극복하고 도전을 멈추지 않는 모든 이들을 위한 응원을 시작하다.'
나이키 코리아는 15일, 자신을 규정하는 모든 한계와 관습을 극복하고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놀라운 존재감을 드러내는 모든 이들을 응원하는 미친 존재감 JUST DO IT 캠페인을 공식 런칭했다. 이번 캠페인의 메시지를 담은 노래 “런 잇(RUN IT)”과 그 영상을 공개했다. 대하민국 축구 국가 대표 팀의 전 주장 박지성도 영상에 깜짝 등장해 '미친 존재감'을 드러낸다. (영상 링크: Nike.com/justdoit)
나이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통적인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본인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나아가는 모든 사람들을 존중하며 이를 기념한다. 특히 이번 미친 존재감 JUST DO IT 캠페인은 새로운 시작을 앞둔 모든 새내기들이 스포츠를 통해 에너지를 얻고,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개척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본격적인 캠페인의 시작과 함께 공개된 ‘런 잇(RUN IT)’ 영상에는, 지칠 줄 모르는 도전 정신과 남다른 열정으로 최고의 위치에 오른 쇼트트랙 선수 심석희, 국내 최초 혼혈 모델 한현민, 한국 힙합씬의 독보적인 여성 래퍼 제시, 아이스하키 국가 대표팀, 탈북 복서 세계 챔피언 최현미 등이 출연해 그들의 미친 존재감을 드러낸다.

새로운 도전을 앞둔 모든 새내기들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개척할 수 있도록 독려
나이키와 박재범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노래 ‘런 잇(RUN IT)’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공식적인 캠페인 돌입
쇼트 트랙 선수 심석희, 모델 한현민, 가수 제시, 대한민국 아이스하키 대표팀, 복싱 선수 최현미 등 미친 존재감 아이콘들의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내
심석희는 “스케이트를 타기 시작했던 어린 시절에는 이게 나의 길이라는 생각은 전혀 못했지만, 어느새 스케이트가 너무 재미있어졌고, 재미있어서 열심히 타다 보니 더 잘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자신이 뛰어난 선수가 될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런 잇(RUN IT)’ 은 나이키와 힙합 아티스트 박재범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만들어진 노래로, 스포츠를 통해 미친 존재감이 되기 위해 한계를 뛰어 넘고 열정을 불태우며, 자신의 꿈을 좇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런 잇(RUN IT)’은 박재범과 제시, 그리고 우원재가 함께 호흡을 맞춰 불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박재범은, “누군가의 기대나 생각에 맞춰 행동하기 보다는, 나 스스로의 길을 직접 선택하고 결정하는 삶에 더 가치를 두고 있다.”면서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나이키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새내기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스포츠에 참여하고, 미친 존재감이 될 수 있도록 영감을 전하기 위해 앞으로 약 한 달여간 다양한 방식으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친 존재감 JUST DO IT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Nike.com/justdoit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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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 기자 hj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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