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워너원 방송 사고·육지담 연이은 악재 속에 첫 공식 일정 소화 '21일 칠레 출국'
작성일: 2018.03.21 17:33
이나현 PD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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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이나현 PD] 워너원이 방송 사고 논란을 딛고 컴백 일정을 예정대로 소화했다.
워너원은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KBS2 ‘뮤직뱅크 인 칠레’ 공연을 위해 칠레로 출국했다.

'뮤직뱅크 인 칠레' 편에는 배우 박보검이 지난 '뮤직뱅크 인 자카르타'에 이어 단독 MC를 맡았다. 이날 무대에는 워너원 외에도 트와이스, 샤이니 태민, B.A.P, VIXX 등 가요계 스타들이 총 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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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현 PD 기자 ln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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